단관 속의 단관 후기(2014.02.10) 온봄의 문화읽기

ㅇㅈㄹ밴드를 아껴주시는 여러분과 함께 <또하나의약속> 단관 잘 하고 왔어요^^ 영화 엔딩크레딧마저 다 올라간 극장안, 다들 눈시울이 발갛게 되어서는 쉬이 자리를 뜨지 못했더랬죠. 함께 마음 나눌 벗님들이 계시기에 마음 부자되었던 그런,. 아름다운 밤이었어요^_^♥
근처 던킨에서 이어진 다소 진지했던 후토크에 대한 여운도 진하게 남네요:) 함께 자리해주신 여러분 감사드려요:)
<또하나의약속>이 영화로 사회의 아픔을 담담하게 담아냈듯, 우리도 각자의 삶의 영역을 통해 탁월하게 구현할 수 있는 언어로 이야기들을 담아보는 건,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건 어떨까요? 아ㅡ 숙제가 하나 더 생긴 것 같아요:D
-온봄 드림(20130210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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