온봄라디오 제6화 온봄의 사랑방 (네번째손님, "소리없이 뜨거운" 장미님) 온봄 라디오

온봄라디오 제6화 온봄의 사랑방 (네번째손님, "소리없이 뜨거운" 장미님)

*남의 일인 것만 같았던 일들도 면면히 살펴보면, 나의 일 아닌 것이 하나 없는 듯 합니다.
*하물며 국가의 이름으로 진행되고 있는 일들은 더욱-
*'분노''파국'.. 어쩌면 우리가 맞딱드리고 싶지 않은 부정적인 의미를 담은 단어들이지만,
*국민위에 국가가 군림하는 파국시대에, 그것에 대한 분노를 가지고 현장으로 뛰어드는,
*특히 밀양송전탑문제와 관련해서 타자화하지 않고 본인의 삶의 문제로 끌어안은 장미님의 모습속에서,
*다시금 파국과 혼돈의 시절에 분노가 쌓이면, 비로소 판을 뒤엎고 창조적인 세상을 만들어갈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.
*세상과 세상 속의 '나'를 발견하는 창을 켜는 스위치는 어쩌면 우리 손에 있는 것 아닐까요?
*선곡표
죽지마요-서동요

온봄라디오 제6화 듣기▶
http://onbom.iblug.com/index.jsp?cn=FP1335054N0089829

(iblug 앱을 다운받으셔서 '온봄'을 검색하시고 음원을 다운받으시면 오프라인으로도 들으실 수 있습니다.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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