온봄라디오 제5화 온봄의 사랑방(세번째 손님, 효경&선영 님, " 온봄 라디오

*요즘같이 공기가 유난히도 차가운 날들엔
따뜻한 난로 곁이,.. 무엇보다도 사람의 온기가 그립습니다.
*온봄라디오 제5화에서는 뜨거운 그녀'둘'을 만나보았습니다.
"하루를 뜨겁게 태워버리는 그녀, 효경님"
-온봄도 몰랐던 효경님의 작품이야기, 예술작가로서의 삶 이야기를 맛있게 해주셨어요. 
-효경님의 이야기를 듣고 나니, 카페 공작에 전시되어있던 효경님의 작품들이 더욱 생동하더라는... ♡
 
"마음을 뜨겁게 달구는 그녀, 선영님"
-세상을 문자가 아닌 다른 언어로 표현하고 싶었다던 선영님은 다시 시의 언어로 세상을 담아내고 계셨습니다.
-듣는 귀 활짝 열어두신 선영님이 그려내실 이야기들이 기대됩니다. 작가로의 선영님의 뜨거운 삶을 응원합니다.
 
*온봄이 넋을 잃고 바라보았다던 모네 작품 '수련'. 이 작품에 관련한 뒷이야기를 듣고 온봄의 눈가가 촉촉해진 까닭은 무엇이었을까요?
 
온봄 사랑방에 흔쾌히 와주시어, 귀한 이야기보따리 꺼내어주신
세번째 손님, 효경님, 선영님 감사합니다 :)
 
그럼 한 번 들어볼까요?
온봄라디오 제 5화 뜨거운 그녀'둘' (온봄 사랑방 세번째 손님, 효경&선영 님)
듣기▷▶http://onbom.iblug.com/index.jsp?cn=FP1335053N0089684
 
*선곡표
너는 사랑-서동요
내취향저격당했네-ㅇㅈㄹ밴드
 
녹음@카페 공작
(장효경 '응' 2009)
www.장효경.co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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